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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인테리어/셀프 도전

[셀프 인테리어] 신혼집 계단 현관 문 페인트 칠 마무리편

by 색다른 춘쌈이 2018. 12. 10.



현관 문 페인트 칠 마무리편


더운 날씨에 페인트 칠을 하더라도 긴팔 긴바지를 입을 껄....

반팔입고... 반바지에 작업복도 아니여서 온몸은 페인트 묻고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교훈을 얻는거죠...


그래도 페인트칠 좀 했다고 처음에 지저분해 보이던게 깔끔해졌습니다. 나중에 한번 더 다시 칠하더라도 이정도로 만족하고 현관 문 페인트 칠은 마무리!!!

그래도 전에 세입자가 문짝이며 이것저것 교체는 해놔서. 새로 교체해야되는 수고는 덜했습니다.


다른 집보면 오래된 빌라여서... 문짝이며 다 오래된거라... ㅋㅋㅋ 열심히 돈모아서 이사가야죠!!!

첫 신혼집이니까... 아쉬운것도 있지만 앞으로 살아가면서 채워나가야 하는거니까. 잘 살아봐야죠.



그리고 아직 들어와서 사는게 아니니까... 저녁에는 나혼자 있으니까 형이랑 친구들과 술자리 가져야죠 ㅋㅋㅋㅋ 

오랜만에 보는 형과 전날 나와 과음했던 친구랑 홈플러스가서 고기랑 껍데기 보드카 사와서 쳐묵쳐묵!!!

여름이라 얼음 동동 시원한 보드카랑 고기보다도 이날은 껍데기가 진짜 맛있더라구요.

의정부 홈플러스에서 판매하던 껍데기인데... 진짜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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