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고양이79

유머이미지.jpg 발톱깎는 아버지 2020. 7. 4.
2020.06.03. 치타를 닮은 길고양이 (회사근처) 일산 킨텍스 아침에 무조건 커피를 마셔야 머리가 돌아가는 1인 카페인 중독자. 아침에 커피를 여러잔 마셔요 ㅠㅠ 너무 습관처럼 마시고 있는데 다들 그러시나요? 회사 근처 카페 가는길에 몇번보던 길냥이친구 고등어 태비랑 치즈 2마리였는데 1마리가 안보이네요...? 치즈는 저 울상짓는 얼굴이 너무 좋아요!!! 귀여운 자식! 간식이 없어서 못챙겨줬어 ㅠㅠ 2020. 6. 6.
2020.05.22. 회사 출근길 만난 고양이들 2020. 05. 22. 아침에 무조건 커피를 먹어야하는 커피 중독자입니다. 아메리카노 한잔은 무조건 먹고 가루커피 한잔 더 타먹는 카페인 중독자... 안먹으면 일할 맛이 안나요 ㅠㅠ 자동차에 기름 넣어주는 것처럼... 제 입에도 커피 털어 넣어야 하루 시작을 알리는 느낌. 회사는 9시 출근인데 차 끌고 출근해서 시간 보면 8시 30분쯤 도착해요! 30분 전에 미리 도착해서 여유롭게 커피 한잔 먹으려고 주차장에서 나왔는데! 만난 고양이 2마리 고등어 1마리 치즈 1마리 치즈는 우리집 고양이처럼 경계심이 강해서 올듯 말듯 합니다! 그래도 안도망가고 옆에 있어주네요. 귀여운놈 고등어는 만져달라고 와서 부비적 거립니다! 야옹 야옹 하는데 귀여워 죽어요! 제가 간식을 가지고 댕기는 게 없어서 챙겨준게 없네요 ㅜ.. 2020. 5. 25.
우리집 복덩이. 춘장이 검은 고양이 2020. 3. 15.
우리집 검은 고양이 춘장이. 고양이 발사진 꿉꿉한 향이 나는 고양이 발바닥 2020. 1. 29.
우리집 쌈장이. 크리스마스 트리랑 놀기. 물고 뜯고 씹고 맛보고 즐기기 아내가 찍어준 우리집 쌈장이 2019년 크리스마스에 만든 크리스마스트리에 장난치네요. 물고 뜯고 씹고 맛보고 즐기고 2020. 1. 22.
난로 옆에서 자다가 옆구리털 태워먹은 고양이.jpg 따뜻한 난로 앞에서 졸다 옆구리 털 홀라당 태워먹고 시무룩해진 고양이 겨울철 필수품인 난로는 항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특히 반려동물이 있는 집이라면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지난 2017년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난로에 옆구리 털을 태운 고양이 사진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시무룩한 표정으로 앉아 있는 하얀 고양이 한마리. 녀석의 옆구리 쪽에는 꽤 넓은 부위의 털이 새까맣게 그을려 있다. 녀석의 사연은 이랬다. 유난히 추운 날, 집사는 쌀쌀한 집을 데우려고 거실에 난로를 켰다. 그런데 잠시 후 집안에 고기 타는 냄새가 진동했따. 놀란 집사는 거실로 뛰어나왔꼬 냄새의 진원지를 찾다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따. 난로 앞에서 불을 쬐던 고양이가 털이 타는 줄도 모르고 졸고 있던 것. 2020. 1. 15.
주인님. 그거 베게아닌데요... 찜질용팩에 기대고 자네요 2020. 1. 12.
안자는 척하는 우리집 주인님 2020. 1. 9.
우리집 고양이 놀아주기 2020. 1. 9.
문 열고 들어오려는 우리집 주인님 #고양이 #쌈장 안 열어주니까 째려보는 우리 주인님 2020. 1. 7.
문틈사이로 빼꼼! 우리집 고양이 두마리 춘쌈이들 2020. 1. 4.
[춘쌈이들] 우리집 고양이 두마리 자는 모습 ​​​ 우리집 주인님들! 자는 모습 2019. 12. 10.
[쌈장아 못생긴표정] 고양이 못생김 사진 ​​ 하품할때 찍기 2019. 12. 4.
[춘쌈이들] 미리하는 크리스마스 ​​ 2019. 12. 2.
[우리집 춘장이] 귀엽게 자는 모습 ​​ 2019. 11. 21.
[춘쌈이들] 사람처럼 자고있는 쌈장이 ​​​​ 2019. 11. 14.
[우리집 쌈장이] 따뜻해서 잠든 쌈장이 ​ 귀여운시끼 2019. 11. 11.
[춘쌈이들] 우리집 주인님들. 춘장이. 쌈장이 ​​​ 귀여운 주인님들 2019. 11. 8.
[유머이미지.jpg] 집사가 생일파티 열어준 고양이 ​​​​​​ 2019. 1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