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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109

67세 여성의 눈에서 발견 된 것 ... 이물감이 장난 아닐텐데 ... 저도 렌즈끼지만... 이건 무섭다... ​ https://pcorng.com/board_eOtN96/8478 2021. 1. 7.
당근마켓 청부살인하고 있습니다 ​ ​ 무서워서 어떻게 직거래 하나요 ㄷㄷㄷ.... ​ ​ ​ ​ ​ https://instiz.net/pt/6893007 2021. 1. 7.
데체 러시아는 어떤 나라임?????? ​ 러시아 길고양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1. 1. 7.
의외로 매출 1위 편의점 상품( ge25, 씨유,세븐일레븐 ) 얼음컵이 최고죠! 아아 콜라 음료는 무조건 시원하게! 얼죽아 최고! 2021. 1. 5.
저가 코스프레 최신작 아이디어 진짜... 인정 2021. 1. 3.
최근 5년간 들어보지 못한 단어 2021. 1. 3.
사람을 알아볼수 있는 방법 jpg 2021. 1. 2.
자취 10일차와 자취 200일 2021. 1. 2.
요즘 핫한 애플카 뻔한 예상 2020. 12. 29.
현타 온 강형욱 2020. 12. 29.
항상 사과하는 동물은?????? 오소리 2020. 12. 25.
송민호 공항패션 이거 아님?? 2020. 1. 20.
특이한 요리 이름 •불도장(佛跳墙) : 스님이 담장을 넘는다 어느 퇴역 관리는 옛 친구를 위해 특별한 요리를 만들고 싶었다. 때마침 주방에 귀한 식재료가 많은 것을 보았다. 그래서 솥에 그 식재료를 모두 넣고 양념을 곁들여 불 위에 올렸다. 몇 시간이 지나자 요리에서는 향기로운 냄새가 풍기기 시작했다. 이때 바로 담장 너머 절에서 불경을 읽고 있던 한 스님이 이 냄새에 취해 담장을 넘으려다가 들켜버렸다. 마침내 친구가 도착하고 이 요리를 다 먹은 후 요리의 이름이 뭐냐고 물었다. 그러자 담장을 넘어오려던 스님이 떠올라 불도장이라고 대답했다. 2020. 1. 20.
학교 매점 간식 클라스 버섯모양 빵도 나오네여 2020. 1. 20.
난로 옆에서 자다가 옆구리털 태워먹은 고양이.jpg 따뜻한 난로 앞에서 졸다 옆구리 털 홀라당 태워먹고 시무룩해진 고양이 겨울철 필수품인 난로는 항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특히 반려동물이 있는 집이라면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지난 2017년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난로에 옆구리 털을 태운 고양이 사진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시무룩한 표정으로 앉아 있는 하얀 고양이 한마리. 녀석의 옆구리 쪽에는 꽤 넓은 부위의 털이 새까맣게 그을려 있다. 녀석의 사연은 이랬다. 유난히 추운 날, 집사는 쌀쌀한 집을 데우려고 거실에 난로를 켰다. 그런데 잠시 후 집안에 고기 타는 냄새가 진동했따. 놀란 집사는 거실로 뛰어나왔꼬 냄새의 진원지를 찾다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따. 난로 앞에서 불을 쬐던 고양이가 털이 타는 줄도 모르고 졸고 있던 것. 2020. 1. 15.
버즈세대 학창시절. 필수템. jpg 추억의 아이리버 MP3가 이렇게 없어질 줄이야... 2020. 1. 15.
결혼 8년차 ‘하하’의 현실 노하우 .jpg 2020. 1. 15.
증명사진 찍을 때 팁. 정장 느낌.jpg 찍는 사람들 천재인듯 2020. 1. 15.
양세형 사진 베뎃.jpg 2020. 1. 5.
기안 사진을 본 박나래 소감.jpg 2019. 12.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