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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2019

[ 오디주 골뱅이소면 찹살순대 ] 신혼부부 저녁

by 춘쌈이 2019. 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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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나무 열매인 오디로 만든 약용주로 오줌이 잘 나오지 않을 때, 숙취, 심장병, 신경통, 폐결핵, 폐기보호, 해열, 빈혈, 더위 먹었을 때 등에 효과를 나타낸다. 특히 예로부터 백발이 검게 되고 늙지 않는다는 자양강장주로 알려져 있다. 오디와 소주를 1:3으로 섞어 만든다.
오디를 물에 씻어 물기를 닦은 다음, 소주를 부은 뒤 밀봉하여 서늘한 곳에서 저장한다. 약 2개월 정도 지난 뒤 열매는 건져내고 설탕이나 꿀을 넣어 보관하면 맛도 좋고 변질도 막을 수 있다. 하루 2∼3회 소주잔으로 1잔씩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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