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춘쌈이들

[반려동물] 우리집 두 고양이 쌈장이 춘장이 소개합니다.

by 색다른 춘쌈이 2018. 12. 7.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리는 춘쌈이입니다. 

(앞에 치즈가 쌈장이, 뒤에 검둥이가 춘장이, 2마리 앞글자만 가져와서 (춘)(쌈)) 결혼 전부터 와이프한테 고양이 어필을 했지만 처음에 와이프는 무조건 큰개 골든리트리버!!!였다. 그래도 꾸준한 고양이 짤과 영상을 보여주며 고양이에 대한 어필을 하였고, 결혼후에 혼자 있을 시간이 많이 질 수 있는 와이프였기 때문에. 혼자있으면 우울하고 동네에 친구도 없으니. 동물을 키우기로 하고 뭘 키울거냐 했더니





와이프 지인이 얼마전에 고양이 4마리를 낳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같은 배에서 태어났지만 4마리 모두 색이 다르게 나왔어요. (치즈,검둥이,회색이들) 각각 색이 다른 놈들이 나왔고 4마리에서 치즈,검둥이만 데려왔고 4마리 중 성격이 제일 활발하던 아이들입니다. 처음에는 쌈장이가 애교많고, 춘장이가 애교가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내 생각과 반대로 춘장이가 애교가 많은 아이였다. 쌈장이는 진짜 남자 어린아이마냥. 지 원하거나 장난치고싶을때는 와서 애교피우지만 딱붙어있지않는다. 춘장이는 옆에 붙어서 그릉그릉거리면서 옆에 딱붙어서 애교를 피우는 아이에요!





그리고 이 놈들 입양전에 이름 뭘로하지 하다가 와이프가 검둥이니까 춘장이 어때? 하길래. 그러면 치즈는 쌈장이? 에서 시작하여 춘쌈이라는 이름까지 왔습니다. ( 가끔 부모님들은 쌈장이를 된장이라고 부르세요... )




춘장이 쌈장이 처음 만났기 전에는 회색 2마리를 가져올 생각이였는데 직접 만나보니 숨어서 나오지도 않고 ( 엄마가 유기묘 보호소에서 데려왔는데... 그 영향인지 ) 그리고 처음부터 먼저 나오던 치즈 그 뒤에 간식주니까 나온 검둥이 ( 치즈랑 검둥이라니까 어색하네요. ) 그렇게 해서 회색 2마리에서 춘쌈이를 데려오기로 결정!!! 애기들이 태어날 때부터 같이 행동해서 그런지 항상 붙어있고 떨어지면 서로 부르기 바쁘다. 이렇게 적다보니 또 길어졌네요. 앞으로도 많은 스토리를 남겨놓을텐데 많이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이어서 얘기 더 적을게요! 이야기 재밌게 봐주시고 자주 소통하고 싶어요!



-----------------

춘장이 쌈장이집사

-----------------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