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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인테리어

[GTX] GTX-C노선 예비타당성 통과

by 색다른 춘쌈이 2018. 12. 11.

안녕하세요. 춘쌈이입니다.

갑작스러운 영하 10도를 왔다 갔다하는 첫 한파가 왔는데요. 이런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관리 잘 하세요.

오늘은 인테리어 내용보다는 동네 관심있던 내용 중에 좋은 소식이 있어서 들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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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는 이미 1~9호선과 경의중앙선, 경춘선, 공항철도, 의정부선, 수인선, 에버라인선, 자기부상선, 경강선, 우이신설선, 서해선 등

많은 철도들이 들어섰습니다. 많은 역들은 전부 수도권 안에 포함되는 지역으로 서울 900만, 경기도 1300만, 인천 300만

국토의 절반 수준인 총 2500만 명의 인원들을 움직일 수 도시지역에 있는 곳입니다.


그 중에서도 낙후된 철도 노선들도 있고 오래전에 지어져서 새롭게 인구가 증가하면서 개보수나 증축을 하는 역사들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기존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하기 위해 새로운 철도를 계획하는데 유명한 GTX입니다. Greate Train Experss의 약자로

우리말로 광역급행철도입니다.


그중에 오늘 말씀드릴 GTX는 C노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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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요약

경기 양주 -> 서울 삼성동 -> 수원시를 연결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이 예비타당성조사를 사업 추진을 확정.

국토교통부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C노선(양주~수원) 경제성 분석 결과 비용대 편익(B/C) 수치 1.36으로 기준 점수인

1을 넘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12월 11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어 사업추진 방식(재정 혹은 민자) 결정을 위한 민자적격성 검토를 한국개발연구원에 신청하고,

내년 초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업자 선정과 설계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이르면 2021년 공사에 착수.

C노선은 경기 양주시(덕정) -> 청량리 -> 서울 삼성 -> 경기 수원 간 74.2km(정거장 10개소)를 일반 지하철보다

3~4배 빠른 속도로 주파하는 노선이다. 이 노선이 개통하면 수원 -> 삼성 이동시간은 78분에서 22분으로, 

의정부 -> 삼성은 74분에서 16분으로, 덕정 -> 청량리는 50분에서 25분으로 단축된다.


예비타당성조사에서는 하루 평균 3만 5000명(2026년 기준)이 이 노선을 이용하고, 이에 따라 승용차 통행량은

하루 7만 2000대 감소하는 등 사업의 경제적 효과가 5조 7000억 원 수준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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